꿈과 이야기세계

by GRAY

몇가지 꿈을 꾸었을때

꿈속 세계관에 의해서 이루어질수없는 현상을 보았다.


1.마법

시간,공간,법칙을 지배하기에

현실처럼 안과 밖이 없으며 창조한 공간사이의 이동만이 있으므로 자연현상에 대한 정보를 축적하지않으며 과학이 발전할 수 없다.


낮과밤, 태양이 없으며 대상이 꿈속에서 소환한 요청에 의해 종이비행기를 접어 날렸을때 마법의 세계와 이쪽의 세계의 세상을 바라보는 차이점을 깨달았다.


2.마계

지하로 내려와 계약한자에게 큰 힘을 주고 본질을 바꾼다. 계약한 순간부터 모든건 마계의 자산이기에 계약자의 죽음은 자연의 동물이 대지로 깃들어 순환하는것과 같으므로, 마계는 계약자가 어떤 선택을 하더라도 손해보지않는 구조로 되어있었다.


아이는 계약을 해버리면 손해가 되어버리기때문에 올려보내고, 계약자들의 마음같은 것들은 마계가 정보로 흡수하여 분석하고 이해하여 마계가 가진 힘을 외부 세계에 대한 전략적 수단으로 활용할수있는 자원이나 아카이브로 활용되는것으로 보인다.

(헌신적인 마음을 시뮬레이션을 돌리거나, 마계에 헌신적인 마음을 조합)


3.감정

시간이 없는 세계에 특정 배경과 감정을 증폭하여 끝나지않는 세계

인간의 감정중에 어두운 방에 있으며 내일이나 어제를 생각하지 않는 감정처럼, 어두운세계에는 어두운 방이 빛이 없기에 흐트러지는 형상으로 현실을 명확하게 분간하지 못하는것과 같은 어지럽힘으로 이루어져있었다. 거기에 언제부터 고립되었는지 알수없는 인형은 나에게 바로 뒤에있는 출구를 알려주었지만 그에게는 내일도 어제도 없이 그저 어둠뿐이었기에 선택이라는 개념이 존재하지않았다.



세계는 법칙에 의하여 상호작용하여 개념이 생기고 이야기가 달라진다. 전투는 플레이에 통상적인 수단이며 생존에 있어 중요하지만 이야기의 방향성은 관측하는 대상이 세상을 보는 인식이 이야기를 통해 나타내며 각각의 세계가 마음이라는 본질을 통해서 전혀 다른 세계가 될수있었다.


세계는 법칙과 상호작용의 시간이 축적하는 정보, 즉 이야기가 세계를 구분하며 감정과 관점을 극한으로 증폭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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