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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평화
몸과 마음이 아파 휴직했다 복직한 1X년차 직장인입니다. 언젠가 사표를 내든 희망퇴직을 하든 정년퇴직을 하든 '시한부 퇴직자'란 생각에 앞으로의 삶의 방식을 고민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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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고로
Taste Curator & Gourmet Lover of Gangneung. 음식은 추억이다, 사람은 추억을 먹고 사는 동물이다. 인생의 쉼표, 그 쉼표는 미식의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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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도둑
취미로 글 쓰는 사람입니다. 요즘은 커피를 볶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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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
레시피 한줄한줄에 담긴 의미를 전달하는 요리선생입니다. 기술경영을 전공하고, 해외 마케팅을하다가 음식을 나누는 즐거움에 빠져 요리를 탐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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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전명
마음을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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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용기
굳이 용기를 내지 않아도 내게 주어진 것들을 사랑하고 누리며 살 수 있기를 꿈꾸며... - No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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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홍
김재홍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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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좋아해서 섬 일합니다
섬처럼(Attitude of Islander) 사는 박재아 Daisy 입니다. 섬 좋아해서 섬 일 합니다. 인도네시아 관광부, 태평양 관광기구 한국 지사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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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를 만나다
40대 중반인 2020년 처음 아빠가 되었습니다. 1인 출판사를 하고 있습니다. 아빠로서의 육아 이야기를 남겨두고자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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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명
여행과 촬영과 쓰기를 좋아합니다. 어설프지만 여행기를 담은 책도 내었습니다. 지금은 듬성듬성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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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배
나의 모든 문장은 당신에게 진 빚으로 빚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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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룰
새로운 것을 시도하고 경험을 통해 배웁니다. 브런치에는 주로 보여줄 수 있는 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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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기자
구희언 동아일보 출판국 기자. 취재 뒷 이야기와 개인적 관심사를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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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
퇴사 후 봉사 후, 한국에 돌아왔습니다. 끊임없이 걷고 배우며 사랑에 빠지고픈 일을 찾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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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이
같이 또 따로, 같게 또 다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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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평변호사
부족하지만 생활하면서 소소한 이야기와 알고 있는 경험 등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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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rasee 플로라씨
식물 칼럼 쓰는 드라이풀라워 작가. 지금도 잘 하고 있어 라는 말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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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박도순
보건진료소에 근무하는 간호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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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
Jin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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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창고
- 읽고, 생각하고, 씁니다. - 자본, 자본주의, 자본가, 자본주의자에 대해 연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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