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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2]하코네온천/로망슈카/에끼벤/고우라료칸/신주쿠역호텔/하코네프리패스/하코네유모토역/하코네기념품
Hi Dokoy~!
오늘은 하코네 온천 가는 날
전날 도쿄 여행을 하고 저녁에 신주쿠 역 호텔에 와서 머무름.
우리가 머문 호텔, 역이랑도 가깝고 쇼핑할 곳 먹을 곳도 주변에 많고 저렴했음.
7 Chome-10-5 Nishishinjuku, Shinjuku City, Tokyo 160-0023 일본
하코네 온천 가는 방법은 여러 가지지만 나는 로망스 카를 선택함.
인터넷으로 예약 안 하고 하코네 프리 패스 2일 티켓을 출발 전날 역에 가서 구매했어요.
6세 미만은 엄마랑 같이 앉으면 무료로 갈 수 있으나.. 갈 때는 6세 아이 티켓도 구매함
역 가는 길
아빠 없는 여행 많이 도와줘서 고맙다 너희들
너무 많이 커서 대견함.
에끼벤을 먹기 위해 아침을 먹지 않고 나옴.
에키벤 2개, 크림 산도 한 개 구매하고 로망슈카 탑승~!
도시락만 있다면 얼마든지 즐거운 기차여행^^
하코네 유모토 역
하코네 유모토 역 도착
* 역 도착 후 먼저 할 일 *
역 내에 짐을 예약한 료칸으로 보내주는 서비스가 있음. 짐을 맡기고 료칸 이름을 말하면 보내줌.
우리는 고우라 역에 있는 료칸이었는데 우리가 료칸 도착했을 땐 이미 짐이 안전하게 와있었음
가방 하나당 1000엔이었던 거 같은데 정확히 기억이.. 돈 아끼려고 가방 세 개 두개로 합침.
짐을 보내고 가벼운 마음으로 나왔는데
쎄한 기분 비가 오는 날씨
인포센터에 가니까 비가 와서 해적선 운영 안 한다고.. 뜨든.^^
어쩔 수 없지,
우선 버스라도 타고 평화의 토리이랑 하코네 신사를 보러 감.
비가 와서 앞이 안 보이는 날씨
버스에서 내려도 비가 계속 오고 난리가 나고
아이들이랑 비바람 맞으면서 걸어감.
평화의 토리이는 사진 찍으려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그냥 보기만 하고 신사로 이동
비바람을 맞으며 신사에서 사진도 찍고 구경도 했다.
아이들의 불만이 많았지만 어쩔 수 없어. 하코네 패스 끊고 해적선, 케이블카 못 타는 마당에
돌아다니지도 않으면 억울하니까
일본 가정식을 파는 Fuki 라는 음식점에 들어가서 몸도 녹이고 맛있고 따뜻한 점심을 먹었다.
13-1 Motohakone, Hakone, Ashigarashimo District, Kanagawa 250-0522 일본
아주머니 세 분이서 하시는 곳인데 친절하시고, 아이들이 오니 귀엽다며 잘 챙겨주심.
다 먹고 나와서 버스를 타고 다시 하코네 유모토 역을 가서 숙소인 고우라 역으로 출발했다.
원래 계획이라면 해적선을 타고 케이블카도 타고 하는 것이었지만 두 개다 운행을 안 했기 때문에
다시 하코네 유모토 역으로 가서 고우라 역으로 가는 것을 택함.
체크인할 때 되니 조금씩 괜찮아지는 날씨
하코네 유모토 역 앞엔 길거리 간식들도 많다.
사진엔 없으나 러스크 유명한 곳이 있는데 꼭 시식해 보고 사세요..
선물 준다고 사서 내가 다 먹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리의 료칸 이야기는 다음 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