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토리로 안/하코네 료칸 추천/고우라 역 료칸/가이세끼요리/프라이벳온
고우라 역 료칸
'유토리로안'
우리의 숙소는 고우라 역에 있는 '유토리 로안' 료칸이었다.
가격도 괜찮고 하코네 유모토 역에서 가기 쉬워서 예약했음.
일본 사이트에서 예약했고 다른 사이트보다는 가격도 저렴하고 가성비 괜찮았음!
체크인날짜 - 체크아웃날짜 2025/12/02 - 2025/12/03 객실당 투숙가능 인원 수 성인 2명 0어린이 객실수 1객실 당일 이용 플랜을 검색 예약 가능내용만 보기 항공권+객실 정렬 필터 객실 플랜 ■無料会員登録が絶対お得! ■スマートチェックインご利用案内 【순의 여행 SALE】 인기 No.1의 기본 플랜이 최대 20%OFF로 유익하게 즐길 수 있는 <순수 회석★> 공식 플랜 <공식>일본식 룸 8조 (1 ~ 4명) ※ 금연 죄송합니다. 시스템에 에러가 발생하였습니다.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단히 죄송합니다. ...
booking.relohotels.com
예약을 하면서 체크인 시간 입력할 수 있고,
원하면 라인 메신저를 깔고 메시지 주고받을 수 있음.
하지만 직원들의 영어가 그렇게 유창하진 않았음.
숙소가 역에서 조금 떨어져 있는데,
매시간마다 고우라 역으로 셔틀이 마중 나온다.
(셔틀버스 시간 료칸에 확인 필요)
마중 나온 셔틀을 타고 5분 정도 가면 료칸 도착
하코네 온천 료칸
좋다 좋아
우리는 세시쯤 체크인하고 바로 저녁 식사와 목욕 예약을 함.
목욕 예약은 가족당 한 타임 가능한 걸로 기억한다. 30분 정도?
유카타 입기
복도에 무료 음료수와 커피 물 등이 있고 기념품도 팔고 있다.
유카타들도 비치되어 있는데 자기한테 맞는 사이즈 찾아서 가져가면 됨
방으로 가니 아까 보낸 짐도 와있고 이제 쉬기만 하면 된다.
저녁시간에 맛있는 가이세끼 요리 먹고
아이들과 프라이빗 온천 즐기고
하룻 밤이 지나감
다음날
아이들과 일어나서 공용 목욕탕에서 목욕 후
아침 요리를 즐기고,
료칸 셔틀을 타고 고우라 역으로 나왔다.
1박만 해서 아쉬웠지만 더 머물러도 사실 심심했을 거 같긴 함.
다시 로망스 카를 타고 도쿄 시내로 가보자.
다시 도착한 신주쿠,
6월 초 날씬데 너무 더워서 진심으로 놀람
일본 러쉬
이제 한국으로 가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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