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Ensenada/발코니방/헬스장/키즈클럽/수영장/도서관/범퍼카/공연
로열캐리비안 크루즈/ 퀀텀 오브 더 씨(Quantum of The Seas)/ LA-Ensenada/크루즈 가족여행
(2025/10/02-10/06)
Day 2
✔️ 키즈클럽이 생각보다 재밌어서 애들이 계속 간다.
✔️Main Dining 저녁예약은 필수
✔️배에서 진행되는 이벤트가 많으니 체크필수
✔️ 노느라 바쁘다. 신나게 즐기면 됨
DAY 2,,
아침이 밝고..
소파베드에서 잘 자고 있는 아이들.
퀀텀오브더씨 발코니방 발코니방 하길 잘했다.
다들 피곤해서 더 자고싶어 하길래
나는 먼저 일어나 헬스장으로 감.
바다보면서 하는 러닝이란..? 바다위를 뛰는 이상한 기분?
아니면 바다만 보면서 뛰느라 나혼자 중심 잃을거같은 기분이라 정신 붙들고 뛰어야한다
러닝하다가 돌고래도 봄�오우예~
아침 식사 후 아이들은 키즈클럽가고
남편과 나는 러닝트랙 산책중.
남편한테 뛰라니까 토할거같아서 못뛰겠다함..
퀀텀오브더씨 키즈클럽
12시쯤 점심 전에 아이들 픽업하러 갔는데 ,
키즈클럽에서 싸이언스 이벤트가 있어서 참여함.
베이킹 소다랑 식초로 볼케이노 만듬.
오후엔 다시 수영..
방에 들어와 노을 감상(발코니방 하길 잘했다)
배위에 있는 방에서 노을 감상하니 부자가 된 느낌.
아직 구경 못한 도서관이랑 공연장 구경함.
도서관은 이 배에서 가장 조용한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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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저녁6시 예약한 범퍼카 탑승 후 (예약필요)
퀀텀오브더씨 범퍼카
저녁 먹고
아이들은 다시 키즈클럽
남편과 나는 공연 감상을 마침
하루종일 이벤트 투성이라
배 안에서도 엄청나게 돌아다닌 바람에
너무 피곤해서 공연중에 잠듬^^
공연퀄리티는 볼만해요 우와우와 할 정도까진 아님
공연은 예약이 필요한것도 있고 그냥 가도되는것도 있다.
이렇게 오늘이 지나가고..
내일은 멕시코 정박의 날!
잘자는 아이들 굿나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