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Ensenada/엔세나다여행/타코/츄러스/정박
로열캐리비안 크루즈/퀀텀 오브 더 씨(Quantum of The Seas)/LA-Ensenada/크루즈 가족여행#3
(2025/10/02-10/06)
Day 3 : 멕시코 엔세나다 여행의 날
✔️ 재미있는 시장 구경
✔️ 투어 예정이면 미리 계획세우기
✔️ 타코보다는 츄러스가 맛있다
✔️ 기념품 사기
DAY3
엘리베이터 바닥이 알려주는 토요일
매일매일 요일이 바뀐다.
오늘은 아침에 눈을 떠 보니,,
창밖엔 바다가 아닌 육지 풍경~!
퀸텀오브더씨 멕시코 정박
얏호 멕시코다!
아침에 우선 윈재머에서 다시 뷔페를 먹어주고,
퀸텀오브더씨 윈재머 뷔페 조식
오전에 남편의 비지니스 이슈로 잠시 아이들은
키즈클럽에 보냄. 사실 오늘 멕시코 안나가고 키즈클럽에 하루종일 있으면 안되냐고 함.
나는 운동을 하러
퀸텀오브더씨 헬스장
오늘은 하체다!
9:30-10am: 다함께 하선 함.
멕시코 하선시간은 (8:30am-3pm)으로 기억한다.
퀸텀오브더씨 멕시코 엔세나다 정박
크루즈에 엔세나다 투어 프로그램도 있었다.
가고싶으면 예약하면 되지만 우리는 흥미가 없어 그냥 정박지를 둘러봄.
그래도 충분~하고 즐거웠음.
퀸텀오브더씨
좀만 걸어가면 이런 사인들도 있고,,배가 정말 크다^^
스트릿 마켓이 있어서 구경하기 딱 좋음.
멕시코 엔세나다
멕시코 엔세나다
기념품 파는걸 보니 멕시코에 온게 맞는듯.
달러도 받아요. 열쇠고리?같은거 4개에 12불 주고 구매함.
츄러스도 먹고..(제일 맛있음!)
5-6불 했던거같음. 두번먹음.. 너무너무맛있어요..
멕시코 엔세나다 츄러스
로컬 타코집 가서 타코도 먹고...
멕시코 엔세나다 타코
돼지고기 타고였는데 족발 맛이었다.너무 비려서 내입맛은 아님..ㅠㅠ
길거리에서 파는 Fish Taco중에서 새우타코가 가장 맛났지만 사진을 못찍음.
멕시코 엔세나다
근처에 Fish market도 있고
식당가들이
모여있는 동네도 있다.
캘리포니아 번호판을 달고있는 차들이 많아서 놀람.
아무래도 미국에서 훔쳐온..등록 안된 차들로 추정..ㅎㅎ
구글지도 보고 주변 둘러보고
점심먹고 들어오면 딱 좋음.
퀸텀오브더씨
멀리서 보이는 우리가 탄 배.
타고있을땐 몰랐지만 밖에서 보면 한 화면에 들어오지 않음.
저~~ 멀리 걸어가서 찍어야만 나온다.
오후 두시 반쯤 다시 승선 후
멕시코 엔세나다 여행 퀸텀오브더씨
아이들은 또 키즈클럽 가고,,^^
오늘 저녁은 Main Dining
퀸텀오브더씨 메인다이닝
올인클루시브이지만
분위기 최고, 웨이터들도 다 친절하다.
크루즈에서 팁은 매일 자동 청구(인당 20달러)되므로 팁을 준적은 없음.
밥먹다 말고도 파티가 열리는 이곳.
후
그리고 오늘도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