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1
명
닫기
팔로잉
11
명
기록하는 정신과 의사
감정을 미화하지 않고 정제된 미학으로 서술한다. 언어 이전의 감각이 어떻게 감정으로 변환되는지를 감지하며, 문장으로 환원한다. 그녀의 글은 감각의 파편이자 감각으로의 초대장이다.
팔로우
정신과 의사 나종호
‘뉴욕 정신과 의사의 사람 도서관’저자. 정신 질환에 대한 낙인을 해소하고 정신과 방문의 문턱을 낮추고자 글을 씁니다.
팔로우
이청
육아의 미니멀리즘, 그리고 산다는 것의 덧없음
팔로우
정문정
책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더 좋은 곳으로 가자> <다정하지만 만만하지 않습니다>를 썼어요. 자주 감탄하려고 노력합니다. 인별 @okdommoon
팔로우
Lost in Translation
Delivering the latest foreign online contents that the Korean press rarely dealt with.
팔로우
유화
엄마의 소소한 관심사, 사소한 발견들 그리고 육아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 (추가) 4살 무렵이던 아이는 어느덧 12살 야구소년이 되었고 엄마는 다양한 돈벌이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Solleap
말 잘하는 사람보다 잘 듣는 사람, 글 잘쓰는 사람보다 잘 읽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solleap.tistory.com
팔로우
김혜령
작가, 상담심리사. 저서 <내 마음을 돌보는 시간>, <불안이라는 위안> , <이게, 행복이 아니면 무엇이지> slow_re_mind@kakao.com
팔로우
정찬승
융학파 분석가, 정신건강의학과전문의
팔로우
OncoAzim
<잃었지만 잊지 않은 것들> <의사들은 왜 그래> <3분진료공장의 세계>를 썼습니다. 한 대학병원의 종양내과에서 일합니다. 언젠가는 웃기는 책과 만화책을 내고 싶습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