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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린
사랑 많고 미움도 많아 잘 웃고 잘 운다. 책을 읽고 글을 쓸 때 살아있음을 느낀다. 사람들의 작은 몸짓, 말 한마디를 소중히 담아 키보드를 두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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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
읽고 보고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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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버금
작고 오래된, 그래서 오래 머물러야 마주칠 수 있는 것들을 좋아합니다. 제주에서 편지 가게 <이립>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로 늦은 밤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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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
대학, 대학원에서 심리학 및 상담학을 전공하고 인지행동치료 전문가 수련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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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oThey
나의 오늘이 당신과의 교차점이 되길, 그리고 그렇게 우리의 오늘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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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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