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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물고기
나는 시간이 많은 어른이 되고 싶었습니다. 한 여자와, 한 꼬마와 내가 함께 꿈꾸며 자라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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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상은
13년차 스포츠 아나운서, 국문과 졸업생, 이제는 작가 지망생. 23년생 첫째를 하늘나라에 먼저 보내고 25년생 둘째를 키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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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주
이과생 출신 앵커. 기상 캐스터, 스포츠 아나운서를 거쳐 기자, 앵커까지 방송만 17년. 냉철한 글만 써오다가 이제는 온기 퍼지는 글을 쓰고 싶은 초보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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