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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man
어쩌면 나는 이 땅에 태어나 평생을 헤매다 끝을 마주하는 게 아닐까. 그런거라면 나는 나의 사랑하는 이들과 끝까지 헤매고 싶다. 그들을 끊임없이 기록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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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
무엇이든 읽는 것을 좋아합니다. 읽을 거리를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작지만 좋은 생각들이 떠오를 때마다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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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
58전 57패 1승. 마음을 두드려 마음과 마음을 이어줄 수 있는 따숨글과 교행일기를 쓰는 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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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mmie
직장인 생각기록 & 성장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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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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