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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네 공방 담원입니다
하고 싶은 것을 하고 만들고 싶은 것을 만드는 공방주인입니다. 담원은 글씨 쓸 때의 아호. 즐거울 담, 즐거울 원을 써요. 세상 즐거운 게 장땡이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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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
사실은 소설을 쓰고 싶은데 이래서 저래서 아직이고,책리뷰/영화리뷰/전시리뷰/일상을 사유하는 소확행 에세이를 씁니다. 정성을 기울이고 애쓰는 것의 가치를 높게 평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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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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