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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미
지나간 일을 후회하고 울면서 글 쓰는 일이 취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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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규의 철학흥신소
글을 짓고, 철학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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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yunseul
강이든 바다든 깊은 우물이든, 빛을 만난 물결의 반짝임, '윤슬'같은 깨달음을 말합니다. 그 이야기가 소중한 한 사람을 구원해낼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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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주
“그들은 두려움을 모르지, 야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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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별
일상을 보는 눈, 세상을 보는 눈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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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토닥
안녕하세요. ' 따뜻한 글'을 쓰는 INFJ 작가 글토닥입니다. 오늘 고된 하루를 보내셨나요? 잠시 쉬었다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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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식
이성식의 브런치입니다. https://litt.ly/actorsch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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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또
안정적인 직장보다 심장을 뛰게 만드는 꿈에 도전하는 걸 추구합니다. 죽는 순간까지 꿈을 가진 사람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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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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