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을 하다 보면
정말 너무 다양한 아이들이 많다.
특히나 어렵고, 또 어려운 수학이라는 과목을 가르친다는 것은
정말 머리 빠지는 일이 아닐 수 없다.
실제로 머리를 많이 뜯었다.
그것도 일종의 스트레스성이라는데…
그렇게 하나하나 가르쳐 가며,
시행착오를 겪어가며,
아이들과 함께 보내는 내 일상을
조금씩 써 내려가 보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