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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
58전 57패 1승. 마음을 두드려 마음과 마음을 이어줄 수 있는 따숨글과 교행일기를 쓰는 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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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보아이
지방공무원 9급, 기술직 공무원입니다. 끊임없이 사유하고 그 속에서 자아를 찾고 재미를 찾습니다. 에세이스트, 건축작가가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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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비행은 좋지만 또 싫어 근데 또 하고 싶은거 같기도 해. 저는 어느 장단에 맞춰야 할까요? 중동에서 살아가며 겪는 일들과 화려해 보이는 모습 뒤의 모든 비하인드 씬에 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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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하는 피리
독일 음대 졸업/ 중동항공사 승무원. 음대를 졸업하고 음악가가 아닌 모습으로 살아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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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버터
저는 14년차 방송 작가이자, 작은 디저트 가게를 운영하고 있는 ‘글 굽는 제빵사’입니다. 갓 구워낸 빵처럼 포근하고 따뜻한 이야기로 여러분께 작은 휴식과 위로를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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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lly
네이버 블로그 천 권의 약속 Kelly입니다. 읽고 쓰기를 좋아하는 초등 교사이자 바이올린 연주자입니다. <태권도와 바이올린>, <문어 반 사계> 저자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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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린
책방 ‘안녕 책多방’을 운영하며, 책을 읽고 사람을 만나고 글을 씁니다.책을 통해 다시 살아갈 힘을 얻었던 날들을 기억하며,누군가에게 조용히 닿을지도 모를 문장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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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무원
반갑습니다. 학교에서 근무하는 교육행정직 공무원입니다. 직장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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퉁퉁코딩
마음의 버그를 디버깅하는 개발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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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길숙
시(詩)를 쓰며 방송작가로 삽니다. 할머니는 커서 뭐가 될거냐고 묻는 손주 질문에 좋은 답을 찾는 중입니다. 쪼마난 요놈의 질문에 뭐라고 답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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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비행기
쓰는 사람. 소설을 쓰고 에세이도 써요. 라디오는 매일 씁니다. 커피가 쓰다고 하지만 우리의 삶보다는 달콤하겠죠. 쓰디 쓴 우리의 삶에서 저는 어떤 방식으로든 씁니다. 지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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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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