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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피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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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닥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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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락한 행복한곰돌이
굳이 애쓰며 살아야 할까,그런 의문이 들기 시작했습니다.지금의 속도와 상태로도충분히 괜찮다는 생각이 들어, 이대로의 나에 만족하며 지내는 나의 생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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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리
법, 뜨개, 그림, 러닝, 글쓰기, 드럼과 재즈를 좋아하는 외국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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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에
Memento mori 죽음 앞에서 영혼의 사람으로 오늘을 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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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원입니다. 살아가는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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