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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하
서른 즈음, 약국에서 삶을 배우는 중입니다. 약을 건네며 사람을 보고, 마음을 쓰며 나를 돌아봅니다. 약사로, 작가로, 무엇보다 한 사람으로진지하고도 따뜻하게 살아가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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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 밖의 삶
로스쿨을 그만두고 경로를 이탈했습니다. 정해진 길 위에서 살아온 사람이 조금 다른 방향으로 걸어보는 기록. 덜 정답 같은 삶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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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두커니
전라남도 순천 태생, 1/3의 K대생, 전직 은행원, 47개국 방랑자, 현재는 세계놈팽이 타이틀로 스탠드업 코미디 무대에 서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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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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