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살거리는 소소한 시
투정도 귀여워라
<투정도 귀여워라
투정도 귀여워라
뽀루퉁한 얼굴에 속사포
그대 하고픈 이야기 한 것을
어찌 투정이라 하리오
세상사가 다 그런 것을
자기 욕심 채우기에 바쁘다오
그대가 투정 부린다고
세상이 바뀔리야 없겠지만
사람이 어찌 고운 말로만
살 수 있단 말이오
그대 귀여운 투정일랑
멈추지 말아주오
내가 하는 수많은 잔소리
이쁘게 받아주오
그대 정에 겨워하는 소리
듣고 사는 것도 내 복이라오
ㅡ
< 투정도 귀여워라 >
투정도 귀여워라
뽀루퉁한 얼굴에 속사포
그대 하고픈 이야기 한 것을
어찌 투정이라 하리오
세상사가 다 그런 것을
자기 욕심 채우기에 바쁘다오
그대가 투정 부린다고
세상이 바뀔리야 없겠지만
사람이 어찌 고운 말로만
살 수 있단 말이오
그대 귀여운 투정일랑
멈추지 말아주오
내가 하는 수많은 잔소리
이쁘게 받아주오
그대 정에 겨워하는 소리
듣고 사는 것도 내 복이라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