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우물 파기

속살거리는 소소한 시

by 도니 소소당

한 우물 파기



몸은 하나이어서 두 길을 다 가볼 수 없어

한쪽 길을 선택했고 결국 그것이

자기의 운명을 바꾸어 놓았다는 유명한 시가 있다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는 없는 법

한 우물만 파는 것이 성공의 지름길임을 우리는 안다

부족한 능력으로는 더 말할 필요도 없다


한 우물만 파고 한 길만 가는 것

그게 가장 현명한 길이자 선택이며 성공ㅇ 터

외도는 그민큼 했으면 그것으로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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