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행이 아닌 여정을 위하여

by cani


Unflowed를 시작한 지 어느덧 1년이 조금 넘었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그동안 저희는 스스로에게 끊임없이 되물었습니다.

우리가 이 브랜드를 통해 전하고 싶은 이야기는 무엇일까?
앞으로 어떤 길을 걸어가야 할까?


처음 Unflowed라는 이름을 지었을 때 떠올렸던 마음이 있습니다.
정해진 흐름, 즉 유행이나 사회가 말하는 ‘정답’ 같은 것들에 몸을 맡기기보다,

나비처럼 자유롭게,

때론 방황하고 길을 잃기도 하면서
스스로의 길을 찾아 나아가는 삶.

저희는 그런 여정을 함께하는 브랜드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일본에서 배운 방식 그대로 정성껏 수작업으로 제작하여,
오랜 시간 곁에 머무를 수 있는 제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Not made for the season.

Made for the journey.


계절이 바뀌면 잊히는 무언가가 아닌,
여러분들의 긴 여정 속에서 오래도록 함께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 여정이 어떤 모습이든,
여러분의 아름다운 길을
Unflowed가 곁에서 함께 걸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인스타그램에서도 편하게 내용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 여행 및 가방에 관심 있는 분들은 인스타그램도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https://www.instagram.com/unflowed_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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