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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
항상 가까운 길도 나에게 맞지 않으면 돌아가려는 그래서 삶이 조금 느린 여자사람의 브런치입니다. 영화와 책을 보며 일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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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의사 나종호
‘뉴욕 정신과 의사의 사람 도서관’저자. 정신 질환에 대한 낙인을 해소하고 정신과 방문의 문턱을 낮추고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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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unQ
흘러가는 시간을 붙잡아 두기 위해 미술 이야기를 다시 시작합니다. 나를 다독이는 글이자 그대들에게도 도움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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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늬밤
한 겹 벗겨내어 보드랍지만 적당히 단단한 보늬밤. 그렇게 마닐마닐한 글을 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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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
미술에 대해 글을 씁니다. 함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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맫차
"나는 내가 만난 사람들에 관한 기억의 총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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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서른살, 두번째 회사였던 방송사를 그만두고 캐나다 핼리팩스로 왔습니다. Email: raininglikeu@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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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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