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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서글서
쓰다:Re 모임 올해 4년차. 글감만 주어진다면 일단 쓰고 보는, 초단편소설•감성에세이 최작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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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배우
국내 1호 오피스 드라마 테라피스트! 낮에는 허프로, 밤에는 허배우 대본 한 권이면 어디서든 방구석 연기자. 딱딱하게 굳은 당신의 마음에, 오늘 밤 '연극 한 줄'을 처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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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디렉터J
업무 능력 향상과 진정한 소통에 관심이 많습니다. 엉뚱한 상상을 통해 몰입과 힐링을 찾습니다 #공감 #소통 #직장 #업무 #소설 #상상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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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장이
글장이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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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바늘
나비바늘의 브런치입니다. 퇴직 후 서울집과 시골집 반반살이를 하며, 한동안 책을 멀리했지만, 다시 책을 읽고 독서모임도 하며 글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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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사모
은퇴한 목회자의 사모입니다. 은퇴를하고나니 지나온 내 삶을 뒤돌아 볼 여유가 생겼고, 기억이 더 흐릿해지기전에 글로 남겨두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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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슨
책을 좋아하고, 독서를 통해 문화를 만들어가는 메이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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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키아 마케터
광고 현장에서 경험한 마케팅 이야기와 일상 속에서 조금 덜 다치며 살아내기 위한 생각들을 함께 씁니다. 광고처럼 시작했지만 결국 사람 이야기로 돌아오는 곳, 그 기록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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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pamoon
남쪽 바다를 그리워하는 23년차 서울 직장인. 사소한 감탄과 조용한 질문 속에서, 일과 마음 사이를 천천히 걷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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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철여
뭘 쓰던 나철여의 숨구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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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효정
지금, 바로, 여기서 행복한 일상을 살아가는 남효정의 브런치입니다. 음악과 문학을 사랑하는 가족이야기, 자녀와 친구처럼 살아가기, 어린이와 놀이, 교육, 여행 이야기 등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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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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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의기록
치앙마이에서 한 달을 지내며 스스로 선택한 날들을 기록합니다. 원하는 삶은 우연이 아니라, 실행을 통해 만들어진다는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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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진용
출판사 바른걸음 대표입니다. '샘플링 팝송, 추억을 소환하다'를 썼습니다. 음악 글을 주로 쓰고 취미로 전서를 씁니다. 프사는 맘씨 고운 '룰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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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오롯이
'그냥'이라는 말을 좋아합니다. 우리는 여러 말과 행동에 별별 이유를 찾곤 하지만, 살아가고 행동하는 건 사실 '그냥'일 때가 많습니다. 그 본능적 진심으로 글을 '그냥'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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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예쁜 여자
꽃보다 예쁜 여자가 되고 싶어 꽃을 만드는 공예가입니다. 물론, 외면이 아닌 내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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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민
글쓰기를 시작해봅니다. 하고 싶었던, 미루고 미뤘던. - 비판적인 시선, 따뜻한 마음으로 아니 어쩌면 비판적인 마음, 따뜻한 시선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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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연
"삶의 조각을 글로 엮어가는 사람입니다.""일상의 파편에서 이야기를 길어 올립니다." "마음속 작은 떨림을 글로 옮깁니다.""사람과 사람 사이의 틈을 글로 이어 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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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델린
발달장애를 가진 부모님, 아이를 키우며 복잡한 감정과 상처, 불안, 사회가 장애아와 부모를 바라보는 시선과 편견들속에서 느끼며 진정한 의미와 행복, 사랑을 위한 글을 연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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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안나 작가
작가 사회복지사 / 사회복지학과 외래강사 / 책읽기 글쓰기 책쓰기 독서토론 전문가 / 8권 집필 작가 / 1,200여회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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