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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루츠캔디
캐나다 이민 십 여년차, 이민자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봅니다. 화려하지 않아도 단단한 삶을 삽니다. 맑은 아침, 에세이를 쓰며 하루 시작하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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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하
건강하게 살고자 하는 직장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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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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