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세이
그동안 내가 달려왔던 길을 다시 돌아보고 싶었다.
인생이라는 마라톤 경주에서 이제 반환점을 돌았다.
그냥 흘려보내기에는 아쉬움이 많았다.
내 삶의 궤적을 반추해 보자는 의도로 글을 쓰기 시작했다.
단순히 글을 써본다는 것과 타인들에게 내 생각과 느낌을 전달한다는 것은 전혀 다른 차원이다.
하나둘씩 정리하면서 생각의 폭이 넓어졌음을 느낀다.
순간순간들을 담백한 글로 표현하고 싶었다.
부족한 글이지만, 다른 이에게 감동과 공감이 될 수 있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이다.
내 글이 조금이나마 마음의 여유를 줄 수 있다면 바랄 나위가 없겠다
그런 의도로 <놀멍 배웠수다> 책을 발간하게 되었다.
부크크에서 종이책과 전자책으로 판매중이다
yes24, 교보문고, 알라딘, 영풍문고, 밀리의 서재, 리디북스, 북큐브 등에서도 판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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