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부터 일어나 아직 어두운 도로를 달리다 보면 黎明의 밝은 빛이 내 온몸을 가득 채우며
기분이 좋아진다.
오전 송영은 나에게 참 좋은 시간을 준다.
운전하기 전 차 안에서 조용히 기도 하는 시간, 아침의 철새, 하늘빛, 라디오 음악.....
무엇보다 아침에만 만나는 96세 차정희(가명) 어르신과 대화
그리 긴 시간은 아니지만 오전 송영시간은 나에게 소중한 시간 이 되었다.
" 오래 기다 기리셨어...?"
" 아니에요 "
늘 같은 인사로 차에 타시면 기도부터 하시는 어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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