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수다

by gir

새벽부터 일어나 아직 어두운 도로를 달리다 보면 黎明의 밝은 빛이 내 온몸을 가득 채우며

기분이 좋아진다.


오전 송영은 나에게 참 좋은 시간을 준다.

운전하기 전 차 안에서 조용히 기도 하는 시간, 아침의 철새, 하늘빛, 라디오 음악.....

무엇보다 아침에만 만나는 96세 차정희(가명) 어르신과 대화


그리 긴 시간은 아니지만 오전 송영시간은 나에게 소중한 시간 이 되었다.


" 오래 기다 기리셨어...?"

" 아니에요 "


늘 같은 인사로 차에 타시면 기도부터 하시는 어르신....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gir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낙서하기 그림 그리기를 좋아 하는 작가

409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9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38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매거진의 이전글노인인권 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