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물안개
by
신승환Seunghwan Ebraim Shin
Oct 21. 2021
아래로
계절의 변곡점이
경계의 외침과 마주할 때
그 외로움과 스산함이 뭐랄까
아침의 물안개처럼...
매거진의 이전글
#49.點滴穿石(점적천석)
#51.더 많이 사랑해 줄게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