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드레싱으로 간단히 집 분위기 바꾸기

by e분양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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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나긴 장마가 끝나고 무더위가 찾아온 여름, 코로나로 인해 밖으로 나가지도 못하는 일상이 지속되면서 집 안에서 시간을 보내는 날이 더욱 많아졌다. 꿉꿉한 날씨에 스트레스 지수가 높아져만 가는데 이럴 때에는 공간의 분위기를 바꾸어 기분전환을 해보는 것도 좋다. 대공사처럼 느껴지는 인테리어가 아닌, 간단한 홈드레싱으로 집 안의 분위기를 바꿔볼 수 있는 거실 인테리어 팁을 몇 가지 알아보자


액자 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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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자 인테리어는 벽면을 꾸미고 공간 활용도를 높여주는 방법이다. 액자 인테리어의 가장 큰 장점은 무엇보다 공간을 알짜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액자는 다른 인테리어 소품에 비해 공간을 덜 차지하고 그림이나 사진의 종류, 프레임, 크기까지 고를 수 있는 범위가 다양하기 때문에 인테리어에 활용하기 좋다. 특히 좁은 평수의 거실을 인테리어 할 때 액자는 활용도가 높다. 얇은 사각의 블랙 프레임 액자를 걸어주면 공간에 포인트가 되고 반면 프레임이 없는 액자를 걸어주면 보다 세련되고 깔끔한 거실 연출이 가능하다.


플랜 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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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광풍이 부는 플렌 테리어, 마치 식물원을 집 안에 들인 것처럼 싱그러운 느낌이 드는 플렌 테리어는 실내 공기 정화효과뿐만이 아니라 습도 조절 효과도 얻을 수 있다. 이는 장마철이 있는 여름에 특히 효과적이다. 화분을 활용한 인테리어도 최근에는 발전을 거듭해 화분을 놓을 공간이 부족하다면 벽이나 천장에 행잉 플랜트를 걸어볼 수 있다. 여름에 어울리는 시원한 느낌의 마크라메와 함께 달면 인테리어 효과를 배가시킬 수 있다.


패브릭과 커튼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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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드레싱의 방법 중 가장 간단한 팁은 바로 패브릭을 활용하는 것이다. 크게는 거실의 러그, 소파, 쿠션 등을 바꿀 수 있고 침실의 침구나 커튼을 바꾸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면적이 가장 넓은 패브릭인 '커튼'은 특히 집 안의 분위기를 확실히 바꾸는데 좋아 홈드레싱 효과를 톡톡히 볼 수 있다. 밝은 톤의 커튼을 활용하면 공간이 좀 더 넓어 보이며 아늑한 느낌을 줄 수 있고, 거실에 가구가 많다면 시선을 분산시켜주는 그레이 커튼으로 모던하고 차분한 느낌을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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