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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구
아마추어가 되고 싶은 프로연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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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정준
독일 함부르크 5년중국 상하이 9년 총 14년간의 해외 오케스트라 생활 중 느꼈던 이야기들을 위주로 편하게 이야기를 풀어나가볼 예정입니다. 세련된 글 쓸 자신은 없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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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파랑
은빛은 고요하고 파랑은 자유롭습니다. 둘이 만나면 얘깃거리가 생깁니다. 은파랑은 스토리로 기억의 다리를 놓습니다. 잊고 지낸 사람, 발견하지 못한 꿈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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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은
런던에서 극장과 공연을 공부하고 있는 공연 칼럼니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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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메스
20대 출판 편집자. 고군분투하며 1억 원을 모으는 이야기를 연재한다. 철학, 출판, 노동을 주제로 에세이를 가끔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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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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