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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연
고양이를 좋아하는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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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이
나의 생각, 경험, 인생을 모두 글에 녹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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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카기
허술한 길고양이 집사 겸 찍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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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 깃털
마당있는 집에서 싸복이 남매와 하늘이, 뒷마당의 길냥이들과 함께 살아갑니다. 반려동물들과 함께 울고 웃고 지지고 볶으며 삶을 배워가고 조금씩 성장해 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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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귀분
1937년 출생. 농촌진흥청 근무. 뉴욕거주 후 귀국. 2010년 월간 〈한국수필 〉등단. 한국수필가협회 회원. 리더스에세이 이사. 미래수필문학회 이사 공저 《인연의 온도》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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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테라피스트 깽이
책과 일상에서 들려주는 소리를 듣고 글로 옮기는 북 테라피스트 깽이입니다. 여러가지 나만의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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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한
고양이작가. <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http://blog.naver.com/bink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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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우
작은 반짝임을 사랑하는 94년생. 철학 전공 졸업 후 여기저기 떠다니다 현재는 어딘가에서 상담사로 사는 중. 글쓰기, 그림그리기, 사진찍기로 자신과 세상을 기록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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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
엄마에서 '사람'이 되어가는, 조금은 이상하지만 그래도 괜찮은 '나'에 대해 씁니다. 읽고 쓰는 것에 기대어 살아가는 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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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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