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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리
웃음 많고 눈물 많은 내과 병동 간호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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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
단 하나의 글이라도 공감과 위로가 되는 글을 쓴다면 그걸로 된 것입니다. 아직 부족하지만 꾸준히 글을 써서 ‘작가 지망생‘에서 ’진짜 작가’가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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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
서울 공립학교에 단 1명뿐인 보건교사 겸 담임교사 타고난 역마살 탓인지 20대에만 5번의 이직을 경험했으나 ‘끈기 없는 게 아니라 용기 있는’ 거라는 마인드로 살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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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물 찬물
여러 시선과 도구로 표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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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웅
장기이식 코디네이터로서 기증자의 뜻이 생명나눔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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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간호사
대한민국에서 간호사를 하고 있는 ‘오늘’입니다. 간호사의 일상부터 30대 여성으로서의 일상까지 실화에 살을 붙여 소설식으로 다뤄봅니다. 많은 분들에게 공감을 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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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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