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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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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초록慧> 모든 형태의 사랑을 존경합니다. 모든 형태의 마음을 기록하고요. 지나간 마음들이 그리워지거든 저를 찾아와주세요.저는 당신의 발걸음 하나면 충분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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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가
영화는 많이 봅니다. 책은 조금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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