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17
명
닫기
팔로워
17
명
비심플
디자이너로 일한 지 20년. 신입으로 시작해 미드레벨, 팀 리딩을 거쳐 지금은 대학 교수로, 학생들과 함께 디자인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수수밥
내면의 소리와 치유되는 시와 글생각. 글과 책으로 감정을 나누는 여백작가입니다. 전공은 이공계이지만 영어, 문학, 철학, 음악, 미술에 관심이 더 많은 자신을 발견했어요~!
팔로우
Roman
나의 자유는 Roman's Freedom 이다. 1999년 다음칼럼부터 오늘까지, 되고 싶은 나를 이야기로 창조하는 중이다. "나"는 명사가 아니라 동사다.
팔로우
글쓰는 민수샘
작가, 시인 꿈나무. 독서와 글쓰기를 가르치며 배웁니다. 연락은 koris1@naver.com
팔로우
잭 슈렉
보고 듣고 느낀 모든 것들을 글로 이야기합니다. 글을 쓰는 순간의 즐거움을 오랫동안 누리고 싶습니다.
팔로우
이진영
이진영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김태정
영화를 통해 인생을 바라보다.
팔로우
TERU
여러분의 생각이 바로 정답입니다.
팔로우
이요마
이번에 요구한건 (내일까지가) 마감이야
팔로우
강하단
과학예술작가, <똥본위화폐> 저자, 독일 다큐영화 <성스러운 똥> 출연, 뉴욕 off-브로드웨이 연극 과학컨설팅, <약자의 결단> 저자, UNIST교수(과학인문학, 환경윤리)
팔로우
창창한 날들
30년 산 사람과 헤어진 과정을 기록하고자 매일 글을 쓰게 된 지 5년. 그 글들이 씨앗이 되어 브런치까지 왔어요. 지금은 삶이 흘러가는 대로 저도 흘러가는 중이에요.
팔로우
이희준
소설 <로봇 교사>, <하현>, <푸른 용의 나라>, <엑스터시>, <목동의 예쁜 신>을 출간한 작가 이희준입니다.
팔로우
김대호
민간항공사에서 조종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일상을 글로 씁니다. 이성적인 직업과 감성적인 취미 사이에서 줄다리기를 즐깁니다.
팔로우
정정옥
정정옥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팔로우
제희
글을 쓰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는 어느 작가지망생.
팔로우
김미희
김미희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