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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의
사람을 고치는 중간 쯤의 의사가 되고 싶은, 말과 글의 중의성과 모호함을 빌려 마음을 꺼내보고 싶은 글 쓰는 의대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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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얼
소설을 쓰는 작가이자, 1인 출판사 <이스트엔드>를 설립하여 출판 활동도 함께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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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준
소설 <로봇 교사>, <하현>, <푸른 용의 나라>, <엑스터시>, <목동의 예쁜 신>을 출간한 작가 이희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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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연주
잠시 방향을 잃었던 시간들을 꿰어나갑니다. 기쁨과 슬픔, 사랑과 상실 비슷한 경험들을 반복해서 쌓다 보면 언젠가 뭐라도 되어있겠죠. 그러기 위해 일단 오늘을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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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량
글쓰는 사업가 김수량입니다. 15년간 직장생활을 하다가 좋은 기회를 만나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현재는 웹소웹 작가를 육성하는 웹소설 매니지먼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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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lanie
Melanie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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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rot
직접 경험하여 겪은 솔직한 이야기를 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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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현
꾸준히 글을 쓰고 발행하는 삶을 꿈꾸고 있습니다. 글로 우리가 가진 감정들을 정확하게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을 고심하고 있으며 모든 감정들이 세심하게 전달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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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이
'말 잘한다고 소통을 잘하는 건 아니잖아요' 청각장애인 더하기 비장애인으로 살아가고 있는 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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