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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
‘수처작주(隨處作主)’라는 좌우명을 가진 지방행정공무원입니다. 누군가 제 이야기를 통해 작은 위로라도 얻기를 바라며, 민원처리 과정에서 겪었던 에피소드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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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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