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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마흔 다섯 방황의 시기를 겪고 있지만 매일 시작하는 아침처럼 매일을 새롭게 살고자 하는 '아침'입니다. 배우고 경험하며 나를 찾아가고, 나를 돌보는 일상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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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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