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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t
일상 속 느끼는 생각들 중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글을 쓰는 게 꿈입니다. 제안은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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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베카솔깃
계속해서 길을 잃고 있는 탐험가. 기록하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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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bita
마케팅 대행사 운영 12년 | 11년차 워킹맘 | 온종일 발발거리며 지구를 굴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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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실격
사회는 정, 반, 합의 결과로 진보합니다. 거기서 “반”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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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우
나의 글이 누군가에게 감우(甘雨)가 될 수 있기를, 읽고 쓰는 일이 삶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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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nes
세상에서 읽는 게 제일 좋고 그 다음으로 쓰는 게 좋은 한국어 교사입니다. 아흔 살 노모老母에 대한 이야기로 첫 책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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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영
생각은 많지만 행동은 느립니다. 그래도 한걸음씩 앞으로 나아가려고 노력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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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일러스트레이터 하얀(white)입니다. 일상 속의 따뜻한 장면들을 그립니다. 인스타그램 http://instagram.com/white_illu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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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만 사는 정아씨
하고 싶은 것만 하고 살겠다며 회사를 때려치고 제주도를 갔다가 워홀을 가고 여행을 다녔다. 그리고 그 4년의 시간동안 차곡 차곡 쌓아놓은 일기를 이제 꺼내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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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란
나의 감성과 성찰이 당신에게 ‘위로’와 ‘공감’이 되어 닿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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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사는 진리
7년차 직장인이자 크리에이터입니다. 관찰, 생각, 대화를 좋아해요. 회사생활, 자기계발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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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기복이
시시콜콜한 이야기들로 에세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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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진
'대부분의 말은 듣고 나면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데, 어떤 말들은 씨앗처럼 우리마음에 자리잡는다.' - 이토록 평범한 미래, 김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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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안
편안하고 솔직하게 영어와 경험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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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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