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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량
50년 남짓 살아 온 나를 한마디로 말하면 여행만 다니는 '여행중독자'였다. 이제 단순한 여행중독자를 넘어서 여행작가로 한발 한발 다가서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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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열 여행감독
'어른의 여행'을 디자인하는 여행감독. '길 위의 살롱'을 만들어가는 여행을 기획 중. 어른의여행클럽/트래블러스랩을 조직해 활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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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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