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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초
공개하고 싶지 않은 일상 속 이야기를 매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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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아c
4권의 책을 쓴 작가이자, SNS에서 글을 쓰는 35만 팔로워 크리에이터입니다. 평생 글을 쓰며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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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불평러
"조금은 불평 많고, 꽤나 따뜻한 사람의 기록" 스스로를 ‘프로불평러’라 부르지만, 사실은 일상의 감정과 장면을 오래 붙들고 곱씹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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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웰즈 원쓰
전시, 팝업스토어 공간을 만들고 구성하는 일을 시작한 텐웰즈의 원쓰입니다. 재미있게 하고 싶은 일을 하며 가늘고 길게 살아가는 방법을 연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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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chez
사업가에서 개발자로 인생의 방향을 틀었습니다. 늦은 시작이 주는 특별한 관점을 글로 풀어냅니다. 누군가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는 이야기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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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dmind
아무것도 없이 시작한 무수저 청년이 경제적 자유를 목표로, 돈을 불리고 지키는 생각과 태도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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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강이
'기어코' 나답게 살아내는 법을 쓰고, 배우고 있습니다. '결핍된 당신'과 '강인한 나' 사이의 간극을 메우는 과정을 글로 기록합니다.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브런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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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결
영혼의 서재 '정서적 아틀리에에서 쓰는 치유적 내면 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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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아
앞으로 살날을 헤아려 보니 너무 많아, 어떻게 자신을 먹여 살려야 할지 고민하는 에세이스트... 떠도는 마음들을 모아 단어로 엮어 글을 씁니다. 출판사 북에디터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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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일
취미이자 특기는 몽상과 망상.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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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생
일상의 평범함 뒤에 가려진 글감을 찾아 내, 숭고한 삶의 가치를 발견하고 의미 있는 이야기로 풀어 내고 싶은 난생입니다. 구독과 라이킷은 꾸준한 집필에 큰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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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부자엄마
소설 같은 인생. 인생 같은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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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씨
저는 평범한 26살 청년입니다. 요리를 배우고 있고 때로 여행을 즐깁니다. 평범하게 자고,밥 먹고 싸고 합니다. 평범한 삶을 사는 청년의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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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
호주에서 큰 꿈을 가지고 갔으나 짧게 돌아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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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룽지조아
행복을 탐구하고 나에게 행복을 주는 결혼, 걷기, 일, 교육, 청소 연습을 하고 있는 누룽지조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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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원석
잘 먹고 잘 살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방황하는 청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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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콩
희소병 환자로 살아가며, 느리지만 꾸준한 삶의 기록을 글과 그림으로 남기고 있습니다. 아픈 몸과 마음을 어루만지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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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
심리 지식과 개인적인 경험을 결합하여 쉽고 편안하게 심리와 관련된 지식과 인사이트를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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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
당신에게 해주고픈 말을 전합니다. 그리고 나의 사색에 당신이 공감해줬으면 합니다. 사색과 통찰을 만화로 그리는 나는, 그저 인간입니다. (인스타 계정:@geunyang_hu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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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cis Lee
독일에서 오래 살면서 종교와 여행과 문화 탐방에 관심을 기울인 결과 지식으로 농사를 짓게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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