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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obalt
영문학 공부하러 영국에 갔다 미술에 빠져서 돌아왔다. 후에 미술사를 전공했고 미술에 관련한 글을 쓰고 있다. srjun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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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창래
<책의 정신>, <재능과 창의성이라는 유령을 찾아서>,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 <인문학으로 광고하다>를 썼어요. 인문학을 전방위로, 글쓰기를 주제로 쓰고 강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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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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