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초심
한줄시
by
키 작은 비행기
Aug 15. 2022
keyword
글쓰기
공감에세이
감성사진
19
댓글
2
댓글
2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키 작은 비행기
직업
프리랜서
짧은 세 줄로 제가 지은 이름 '단삼시' 쓰고요, 가위바위보에 푹 빠져서 가위바위보인문학 강의하고 있습니다.
팔로워
143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코끼리
귀뚜라미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