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없는 날

(시시한, 시)

by 축복이



육아중

온라인 쇼핑에 재미붙인

둘째 딸에게


"오늘은 택배 아저씨 출근 안하네"


딸이 하는 말,

"제가 휴가 드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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