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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롯 눈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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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이
Nov 19. 2023
초롱초롱 두 눈에 귀여움이 가득
할머니! 할머니!
졸졸 나를 따라다닌다
이렇게도 사랑스러울까
나를 많이도 웃게 한다
예쁘다 예쁘다
프리티!
열 아홉개월
내 말 알아 듣겠지
지우 최고!
양손 엄지척 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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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이
해바라기센터에서 상담사로 일을 하였고 지금은 정년퇴직 했습니다. 내가 사랑하는 문장은, 나는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다. 나는 아무것도 두려워 하지 않는다. 나는 자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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