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애피 퍼니
by
축복이
Sep 13. 2024
눈은 붓이고
마음은 여백이다.
14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축복이
해바라기센터에서 상담사로 일을 하였고 지금은 정년퇴직 했습니다. 내가 사랑하는 문장은, 나는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다. 나는 아무것도 두려워 하지 않는다. 나는 자유다.
팔로워
52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쓰리!
글쓰기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