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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같은 워크숍 이야기
채홍미의 브런치입니다. 워크숍을 디자인하고 진행하는 퍼실리테이터입니다. 한편의 재미 있는 드라마 같은 워크숍이 되도록 연구하고 준비하는 일을 좋아하는 사람들과 연결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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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젬마씨
사람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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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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