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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성
정호성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시집: 1집 바라에 실은 마음 2집 또 다른 가슴 3집 누구에게나 까만 밤이 나에게는 하얀 밤~ 4집 숨이 아파서 눈물이 아파요 5집 바람의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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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 윤슬봄
남정 윤슬봄 브런치스토리입니다. 두 번의 죽음을 받아들였습니다. 유체이탈 경험도 했습니다. 겪고, 보고, 느끼고 알게 된 것을 글로 적습니다. 독자님께 도움이 된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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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빌딩크리에이션 프로듀서
청소년·청년 진로·라이프 전문코치 | 문해배경학교 전문강사/ 두 개의 매거진으로 여러분들에게 다가가겠습니다. <청년함께> : 청년들에게 쓰는 에세이 <인생어휘사전> 삶의 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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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태
나는 일상의 틈에서 말을 고르고, 아이들에게 남길 문장을 적는다. 두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처럼 삶과 시간, 관계에 대해 기록하는 에세이를 쓴다. 『내가 너이기를』를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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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수연
사진을 하다가 글도 함께 쓰고 있어요.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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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존
'저는 독서를 좋아해서 여기에 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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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ple
낭만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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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민
그냥 생각나는 대로 주러리 주저리 쓰고 있어요 저는 재밌는데 독자님들은 어떤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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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핏리핏 Refit and Repeat
AI 이후의 시대에 일, 수입, 퇴사와 은퇴를 다시 생각합니다. 레이오프가 일상이 된 지금, 불안은 나약함이 아니라 질문이 많아졌다는 신호라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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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별
미술 교사, 그림 그리는 사람. 책과 예술 향유, 제 삶의 소소한 기록을 남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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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배씨
아이들을 가르칩니다. 문학. 드라마. 영화의 소비자에서 생산자로의 전환을 꿈꾸며 일하는 틈틈이 기록하고 창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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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불
청년 독립출판 동아리 <등불> 대표자입니다. 우리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글을 쓰는 여러분과 함께 성장하고 싶습니다. 서로 부족하지만, 다양한 창작의 시도를 이곳에서 연결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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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중진담
시를 쓰고, 소설을 썼지만 패배자의 심정으로 문학의 변방을 떠돌던 사람입니다. 지금은 <진담사주>를 활용하여 마음공부법을 정립하며 우리술을 빚고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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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백년연구소 김기백 소장
기업백년연구소 김기백 소장이 발행하는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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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그리
그림책을 읽는 어른입니다. 맘 속 이야기 꺼내 봅니다. 어른 되는 게 참 쉽지 않습니다. 저처럼 어른 되길 바라는 어떤 이의 위로가 되길 바라면서, 공감이 되길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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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음
한국에서 태어나 스페인에서 살고 있습니다. 낯선 곳에서의 삶, 가족과의 거리, 언어의 간극 속에서 느끼는 감정들을 솔직하고 담담하게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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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보
한국에서 산 날보다 해외에서 산 날이 많아져 버렸습니다. 해외에서 한국어교육을 하고 있는 중년입니다. 글을 통해 많은 작가분들과 소통하고, 글 속에서 배움을 이어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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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pheus
깊고 푸르게 思惟하며 태워버린 시간을 아쉬워 하지 않겠습니다. 가난한 손에 책 한 권 들고 길 떠날 수만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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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고싶은 자작나무 려원
날고싶은 자작나무의 브런치입니다. 필명: 려원(아름다움을 원하다) 에세이스트, 씀 중독자, 책 중독자입니다.햇살과 바람과 새와 꽃의 말을 수집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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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d
Fred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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