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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별
미술 교사, 그림 그리는 사람. 책과 예술 향유, 제 삶의 소소한 기록을 남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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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배씨
아이들을 가르칩니다. 문학. 드라마. 영화의 소비자에서 생산자로의 전환을 꿈꾸며 일하는 틈틈이 기록하고 창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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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불
청년 독립출판 동아리 <등불> 대표자입니다. 우리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글을 쓰는 여러분과 함께 성장하고 싶습니다. 서로 부족하지만, 다양한 창작의 시도를 이곳에서 연결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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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중진담
시를 쓰고, 소설을 썼지만 패배자의 심정으로 문학의 변방을 떠돌던 사람입니다. 지금은 <진담사주>를 활용하여 마음공부법을 정립하며 우리술을 빚고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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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백년연구소 김기백 소장
기업백년연구소 김기백 소장이 발행하는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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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그리
그림책을 읽는 어른입니다. 맘 속 이야기 꺼내 봅니다. 어른 되는 게 참 쉽지 않습니다. 저처럼 어른 되길 바라는 어떤 이의 위로가 되길 바라면서, 공감이 되길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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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음
한국에서 태어나 스페인에서 살고 있습니다. 낯선 곳에서의 삶, 가족과의 거리, 언어의 간극 속에서 느끼는 감정들을 솔직하고 담담하게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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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보
한국에서 산 날보다 해외에서 산 날이 많아져 버렸습니다. 해외에서 한국어교육을 하고 있는 중년입니다. 글을 통해 많은 작가분들과 소통하고, 글 속에서 배움을 이어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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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pheus
깊고 푸르게 思惟하며 태워버린 시간을 아쉬워 하지 않겠습니다. 가난한 손에 책 한 권 들고 길 떠날 수만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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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고싶은 자작나무 려원
날고싶은 자작나무의 브런치입니다. 필명: 려원(아름다움을 원하다) 에세이스트, 씀 중독자, 책 중독자입니다.햇살과 바람과 새와 꽃의 말을 수집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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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d
Fred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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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롯한 미애
일기를 쓰던 진솔한 맘으로 펜을 들었습니다. 그 맘이 제 글을 접하시는 가슴에도 닿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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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스머프
웹소설 전업 작가를 목표로 열심히 소설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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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우
라오스 원불교 교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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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예요
두 아이를 품으며 얻은 가장 따뜻하고 섬세한 시선. 오랜 시간 수많은 마음과 깊이 소통했던 울림을 이야기의 근간으로 삼아, 독자의 가슴에 오래도록 머무는 서사를 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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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이
방송 7년, 3개월 차 작가 아름 장애인공단 기고 작가 월: 나다운 노하우 수: 따뜻한 문장 목: 상상의 영화(대본) 금: 애니메이션 재창조 토: 상상을 현실로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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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인도 시댁에서 육아휴직 중. <화폐 대전환: 은행화폐에서 CBDC로> 공동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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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사모
은퇴한 목회자의 사모입니다.교회 안에 있을때는 늘 긴장하며 지내다 은퇴를하고나니 지나온 내 삶을 뒤돌아 볼 여유가 생겼고, 기억이 더 흐릿해지기전에 글로 남겨두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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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진
1, 안녕 나의사랑 나의아저씨 2,동주를 노래하다 3,동주와 함께가는길 시인,칼럼니스트, 여행작가,한국음악저작권협회 회원 문학바탕:글로벌문학상 신문예:탐미문학상 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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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란도
마음에 비치는 것들을 씁니다. 글쓰기에 진심입니다. 이제 봄이고 오늘은 비가 오고 차를 한 잔 마시고 내 안에서 꿈툴대는 언어들을 옮깁니다. 좋은 날이 그대와 나에게도 함께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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