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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
국회에서 세상을 바꾸기 위한 질문을 던지며 살아왔습니다. 이제는 민간영역에서 변화를 이끌어내는 여정을 시작하려 합니다. 브런치가 삶과 일의 균형을 맞추는 곳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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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원
책을 쓰고 싶었습니다. 책을 썼습니다. 책을 더 쓸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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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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