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54
명
닫기
팔로잉
154
명
키튼
이것 저것 하고 싶은 것을 하고 살고 있습니다. 겁먹지 않고 나아가려고 노력 중입니다.
팔로우
혜연
그리고 인생이 가벼워졌다.
팔로우
다정한계절
30살, 결혼한 지 1년만에 CRPS 환자가 된 여자입니다. 저에게도 다정한 계절이 찾아올까요?
팔로우
SomeDay
소소한 일상을 즐기며 잘 늙어가는 것이 목표입니다. 잘 늙어 가기 위해 다양하게 배워가는 중입니다.
팔로우
동주씨
자폐스펙트럼 아이, 재준이를 키우는 엄마. 언어재활사라는 직업을 사랑하는 직업인.
팔로우
루아나
호주 멜버른에 살고 있습니다. 이민 생활 10년을 채워가고 있습니다. 장애인 활동 지원사로 일하며 이민생활, 노동 등에 관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팔로우
rehabgirl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장애인재활상담사&강사 김영아 입니다.
팔로우
졔자까
결혼 6년 차. 뇌종양 수술이 잘못돼 거동 못하시는 시어머니를 간병한 지 3년 차. 쨍 하고 해 뜰 날을 기다리며 글을 씁니다.
팔로우
본비 은혜
행복한 사람, 엔도르핀 은혜의 브런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삶 속에서 반짝이는 보석을 찾아내고 있어요. 지혜를 나누고, 따듯한 행복을 주고 싶은 사람, 바로 저예요.
팔로우
비둘기
32살 림프종에 걸렸습니다. 소중한 날들을 잊지 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사라진 모든 것들에게>, <거북이도 달리면 빨라집니다>를 썼습니다.
팔로우
팬지
프로그래머였던 남편과 프리랜서 번역가로 일하며 독일에서 아들 둘을 키우고 있는 엄마.
팔로우
살쪄도괜찮조
‘살찔까 봐’ 걱정하던 나, 이젠 말해요. “살쪄도 괜찮아.” 같이 천천히 회복해요. 살쪄도 괜찮조.
팔로우
챙미
워킹맘이자 아만자
팔로우
핑크레몬
핑크레몬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그로밋킴
세상일에 관심이 많은 다양한 경험을 해보고 싶은 그로밋의 모험담입니다.
팔로우
자몽
한때는 기획자. 미국으로 건너와 그림자처럼 살다 마흔이 넘어, 다시 꿈을 꾸는 중.
팔로우
고여사
12개월 터울 연년생 자매와 33살에 암진단 받은 남편과 열심히 지지고 볶고 치열하게 살아가는 워킹맘의 신변잡기
팔로우
정현태
삶을 사랑합니다. 당신도 제 삶입니다.
팔로우
오늘
일단 오늘을 잘 살려고 합니다.
팔로우
어쩌다애넷맘
열세 살 아들 서준이를 떠나보낸 뒤, 글이 나의 기도가 되었습니다. 내가 지나온 슬픔이 누군가의 오늘에 닿기를… 특히 자식 잃은 부모들에게 작은 위로와 응원, 그리고 희망이 되길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