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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
32살 림프종에 걸렸습니다. 소중한 날들을 잊지 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사라진 모든 것들에게>, <거북이도 달리면 빨라집니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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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지
프로그래머였던 남편과 프리랜서 번역가로 일하며 독일에서 아들 둘을 키우고 있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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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쪄도괜찮조
‘살찔까 봐’ 걱정하던 나, 이젠 말해요. “살쪄도 괜찮아.” 같이 천천히 회복해요. 살쪄도 괜찮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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챙미
워킹맘이자 아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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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레몬
핑크레몬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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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밋킴
세상일에 관심이 많은 다양한 경험을 해보고 싶은 그로밋의 모험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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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몽
한때는 기획자. 미국으로 건너와 그림자처럼 살다 마흔이 넘어, 다시 꿈을 꾸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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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여사
12개월 터울 연년생 자매와 33살에 암진단 받은 남편과 열심히 지지고 볶고 치열하게 살아가는 워킹맘의 신변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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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태
삶을 사랑합니다. 당신도 제 삶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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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일단 오늘을 잘 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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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애넷맘
열세 살 아들 서준이를 떠나보낸 뒤, 글이 나의 기도가 되었습니다. 내가 지나온 슬픔이 누군가의 오늘에 닿기를… 특히 자식 잃은 부모들에게 작은 위로와 응원, 그리고 희망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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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나루
희귀 난치 질환 위에 더한 희귀 난치 질환 선고와 투병... 이일에 얽힌 여러 가지 이야기와 그것들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는 나의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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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별
글쓰기는 내가 몰입할 수 있는 가장 의미 있고 흥미 있는 일이다 ~현장에서 건져 올리는 감각적 서사, 일상의 순간에서 삶과 사유를 포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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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미정
얼떨결에 영양사가 되어 18년간 근무하고 있다. 일상의 요리에서 추억을 떠올리며 매일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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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연
꿈의 산책자, 사라지는 세계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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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
momo in Tokyo. 낮에는 일본어로 생활하고 밤에는 한국어로 글을 씁니다. 눈 하나로 보는 세상은 조금 좁지만, 하나하나 더 집중해서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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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영
흩어진 사유를 모아 문장으로 엮습니다. 오늘을 붙들어줄 언어를 찾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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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윤희
제주도에서 민박집을 운영합니다. 제주토박이. 선물같은 두딸과 지내고 있습니다. 하늘에 있는 남편을 그리워하고 원망도 하면서 글로 풀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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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온 시간들
여러 분야의 글을 읽으며 삶에 대해 생각해 보는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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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창
루마니아 문학 박사,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강의 중, 문학, 철학, 신화 속에서 인간 존재의 본질을 탐구하며, 다양한 비전(秘傳) 지혜에 관한 글을 작성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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