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6
명
닫기
팔로잉
6
명
가이아
리터러시와 사회, 교육을 주제로 배우고, 쓰고, 가르칩니다. <영어의 마음을 읽는 법>, <유튜브는 책을 집어삼킬 것인가>, <단단한 영어공부>, <어머니와 나> 등을 썼습니다.
팔로우
공림
천천히 걸으며, 흙과 나무로 글을 빚습니다.
팔로우
사각사각
SF를 공부하는 학생입니다. SF 혹은 그 비슷한 것을 읽습니다. 현재 이음출판사 서포터즈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오전 열한시
오전 열한시의 브런치입니다. 살림하는 일상을 씁니다. 브런치 매거진 < 살리는 살림 > < 엄마도 자랍니다 > 를 발행 중입니다.
팔로우
유중유강
유중유강의 브런치입니다. 결혼과 육아의 최종목표는 사랑도 믿음도 아닌 독립이라 믿는 편. 우리가 각자의 짐을 어깨에 매고 손을 잡고 함께 걷는 것이 내가 꿈꾸는 가족.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