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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영
수학을 가르치는 선생에서 회사원, 작가로 전향한 N잡러 입니다. 울산신문, 울산저널, 월간 브리프에 칼럼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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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얀
하고 싶은 일 하며 삽니다 persimmon_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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