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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의미
여행과 책을 좋아하다가 귀촌하여 시골책방 봄길을 운영합니다. 자유롭고 엉뚱한 남편 때문에, 남편 덕분에 '좌충우돌' 시골 책방 운영하며 살아가는 이야기와 여행기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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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롱이
책과 글쓰기를 좋아해서 부산 독서모임 <해운대 독서살롱>을 카카오 오픈방 및 오프라인 활동 중. <행복한 사람은 글을 쓰지 않는다.> 저자 <늦깎이들을 위한 초능률공부비법>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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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재호
소설가를 꿈꿨던 10년차 내과 개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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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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