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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마 장윤석
나, 너, 우리 | 영•활•학 | 앎음-앎-아름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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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연
동물과 자연이 덜 고통받길 바라요. 할 수 있는 것에서 최선을 다하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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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거짓과 진실을 모두 통제하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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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림
도쿄에서 ‘뭔가'를 만드는 야림입니다. 머리를 기르고 있습니다. 이번 생은 실패한 것 같지만, 다음 생에는 꼭 긴 머리로 포니테일이 해보고 싶습니다. 취향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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